고민상담
지방 사립대 갈바에는 안가는거미 나을까요?
부산 기준으로 동아대 밑으로 잡 사립대는 안가는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그런곳 갈바에는 그냥 기술이나 배우는것이 이득일지 알려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그런 경우에는 학생이 그 전공을 정말 확실하게 배워서 미래 직업으로 삼을 계획이라면 가는 게 나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굳이 진학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을 가고자 하는 그 이유가 무엇인가를 본인이 알아야 합니다.
또한 대학을 가서 내가 무엇을 하여 무엇을 원하는가 또한 본인이 직접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학을 선택 할 때는 내가 좋아하는 것인 무엇인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등의 유무를 판단하여 선택하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우선 솔직한 답변을 원하시는거면,,
개인적으로 안가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회에서 대학이란, 간판이 90%를 차지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 간판을 무시하고 뽑는 회사들은 대학을 안보고 그냥 뽑는다고 보시면되고, 그러면 안보는데 굳이 나올필요가 있는지 그 부분에서도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대학을 나오고자 함은, 더 좋은 조건에서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자 함인데, 그런 조건의 일자리를 찾으시려면, 지방 사립대는 과연 그 메리트가 있을까요? 앞으로 인구가 줄면 제일 먼저 사라지게 될 대학들입니다.
경쟁력을 갖춘 대학이 아니라면, 차라리, 재수를 하시던, 아니면 바로 사회로 진출하시는것이 좋을 듯하네요. 사견이 길었습니다.
지방 사립대라도 전공과 진로가 뚜렷하다면 충분히 가치는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인지도나 취업률이 낮은 곳이라면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실무 중심 직업을 원한다면 대학보다 기술,자격 중심 교육과정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대학 이름보다 배우는 내용과 진로 방향의 현실성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시대는 인서울 대학교 출신을 선호하며 지방 사립대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4년제 대학 다니는 시간이나 금액 생각하면 차라리 일찍 기술 배우는게 더 나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간절히 원하고 명확한 목표가 있으면 부산 동아대 밑 잡 사림대 입학하고 목표를 위해 열심히하면 기술 배우는 것보다 더 좋은 조건이 주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결과적으로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고 열심히 할 수 있는지 열정에 따라 다르게 해석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거는 사실 개인의 선택이기는 합니다.
현실적으로 지방 사립대의 경우, 취업에서 어려움이나 교육의 질 등 여러 부분에서 실망감이 들 수도 있어요.
본인이 그래도 대학 생활을 하고 싶고,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면 가는 거지만,
딱히 대학에 뜻이 없고, 그렇게 대학을 다니는 게 의미가 없다고 느낀다면 가지 않는 게 맞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