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녘메뉴로 마라탕을 먹었습니다.

어제 저녘메뉴로 마라탕을 먹었습니다. 부대찌게 같은데 헴과 소시지가 많고 면이 들어가 있었고 당면도 넣어 먹으라고 했습니다. 이게 마라탕 입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마라탕을 먹을 때 자기가 원하는 식재료들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매장들이 많더라고요. 그 매장의 기본 구성 요소가 햄, 소세지가 많아서 만족스럽지 않으셨다면 다른 마라탕집을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너서 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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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마라탕 맞아요 원래 마라탕은 국물에 고기나 소시지 각종 재료랑 면이나 당면까지 원하는 걸 넣어서 먹는 방식이라 부대찌개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처음 먹으면 헷갈리는데 구성은 다 비슷하고 내가 재료 골라 넣는 국물 요리라고 보면 이해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