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범하게 한번 넘어가 주세요. 살다가 보면 사실 자기 생일도 모르고 지나 갈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살기가 퍽퍽 해지고 하루 하루가 고난 하게 지나 가다 보면 더욱 더 그럴 수 있지요. 화내지 마시고 지금 그냥 웃으면서 손 한번 잡아 주세요. 그럼 그냥 풀릴 거에요.
집들어올때 맛난거나 와이프분께서 좋아하시는 음식등 사들고 와서 자기 생각나서사왔어 이러면 둘 다 기분좋게 풀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들어요 ! 같이 먹으면서 얘기도 하고 서운한 부분도 얘기하면서 조율하구 다음생일은 안까먹었으면 조켓어,,등 이렇게 말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것가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