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기준으로 한번 밀면 계속 때를 밀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때는 피부세포가 죽은 각질이며 시간이 지나면 샤워를 통해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사람 기분에 따라서는 질문처럼 때를 밀어야 시원한 느낌이 든다면 계속 밀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단 때를 밀고 난뒤에 피부가 거칠어지기 때문에 보습만 제대로 해주면 괜찮습니다.
때미는 습관이 자주 되면 피부에 진피까지 벗겨져서 피부가 건조해집니다. 습관을 한순간에 바꾸기 힘드시니가 조금 줄여 나가면서 나중에는 샤워중에 바디워시 바르고 헹구는 정도로 마무리 할 때까지 조금씩 줄여나가 보시길 바랍니다. 피부과 선생님도 과한 때밀이는 권하지 않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