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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발구지86
일은. 몇년. 동안 정말 않 늘면서 요령은. 기가막히게 잘부립니다
힘든것은. 잘도. 빠져 나가고. 자기몸은. 엄청 아낍니다
무거운거 드늘것을 제일 싫어하고
귀찮은거. 손대는거드러운거. 손대는거
거진. 제 몫입니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천불납니다
동작은. 일부러그러는건지. 너무 느립니다
이거. 살수가 없읍니다
마음에 맞는 동료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여운팬더곰238
일을 못하는데 눈치는 고단수인 직장 동료를 데리고 있으면 굉장히 머리가 아프다 보니 직장 상사분이 일을 조금 눈치챌 수 있도록 업무를 하는데 이 동요가 했던 것을 이야기 해주시거나 혹은 큰 실수가 나도록 유도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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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그러한 잔 머리만 구리는 사람과 같이 일을 할려면 짜증나지요 이러한 사실을 사장님께 이러한 사실을 말을 하세요 사장님께서 어떠한 조치가 없다면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세요.
탈퇴한 사용자
그냥 무시하세요
그리고 질문자님만 발전하세요
나중에 진가를 보이는것은 질문자님이니 크게 신경을쓰지마시고 불쌍하게 여기세요
세상은요지경
직접 이야기를 하세요
이야기 안하고는 계속 그대로일 겁니다.
이야기를 해서 고치게 만드는건
질문자님이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솔직한 심정을 말해보세요
그러면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고치려고 하지 않을까요?
도롱이
대놓고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간접적으로 눈치를 주거나 불편을 말해도 꿈쩍도 안하니 대놓고 해달라고 하거나, 넘기는 말을 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