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못하는데 꾀는 고단수인 동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일은. 몇년. 동안 정말 않 늘면서 요령은. 기가막히게 잘부립니다

힘든것은. 잘도. 빠져 나가고. 자기몸은. 엄청 아낍니다

무거운거 드늘것을 제일 싫어하고

귀찮은거. 손대는거드러운거. 손대는거

거진. 제 몫입니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천불납니다

동작은. 일부러그러는건지. 너무 느립니다

이거. 살수가 없읍니다

마음에 맞는 동료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을 못하는데 눈치는 고단수인 직장 동료를 데리고 있으면 굉장히 머리가 아프다 보니 직장 상사분이 일을 조금 눈치챌 수 있도록 업무를 하는데 이 동요가 했던 것을 이야기 해주시거나 혹은 큰 실수가 나도록 유도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질문자님 그러한 잔 머리만 구리는 사람과 같이 일을 할려면 짜증나지요 이러한 사실을 사장님께 이러한 사실을 말을 하세요 사장님께서 어떠한 조치가 없다면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세요.

  • 그냥 무시하세요

    그리고 질문자님만 발전하세요

    나중에 진가를 보이는것은 질문자님이니 크게 신경을쓰지마시고 불쌍하게 여기세요

  • 직접 이야기를 하세요

    이야기 안하고는 계속 그대로일 겁니다.

    이야기를 해서 고치게 만드는건

    질문자님이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솔직한 심정을 말해보세요

    그러면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고치려고 하지 않을까요?

  • 대놓고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간접적으로 눈치를 주거나 불편을 말해도 꿈쩍도 안하니 대놓고 해달라고 하거나, 넘기는 말을 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