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지금 가장 위험한 생각은 저만 없다는 조급함 때문에 급하게 추격 매수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이 남들이 수익 내는 것을 보고 늦게 들어갔다가 단기 조정 구간에서 물리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특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최근 AI 반도체 기대감으로 크게 오른 만큼 변동성도 함께 커진 상태입니다.
다만 반도체 업황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HBM과 AI 서버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관련 투자도 계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들어가더라도 한 번에 몰빵하기보다 3~6개월 정도로 나눠서 분할 매수하는 방법이 훨씬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미국 주식으로 10% 수익을 내신 것도 결코 적은 수익이 아닙니다. 남과 비교하기보다 본인 원칙을 지키면서 투자하는 것이 결국 더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는 주도주 중심의 장세입니다. 그리고 정확히 미국내에서도 메모리반도체업종이나 메모리반도체 소재 낸드플래시반도체장비등 관련된 하드웨어섹터나 전력인프라쪽은 작년대비 10~20배정도 오르고 있는만큼 매우 강한 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내에서도 이런 움직임이며 이런 주도주쏠림은 내년도에도 쭉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미국내에서도 이들 업종에 대해서 이익상향추정치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으며 멀티플 리레이팅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중이 하나도 없다면 반도체업종에 대해선 가장 우선적으로 추가해야할 주력포트폴리오 섹터라고 생각되며 그렇기 때문에 현재 고점부근에서 적극적이기보다는 일부만 편입하시고 향후 강한 조정시에 비중을 크게 늘리시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