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 장애는 원래 폭력성이 강한가여?

자폐성 장애는 원래 폭력성이 강한가여? 원래 자폐성 장애를 보면 어릴 때도 그렇고 뭐 성인이 되서도 저기능이나 중기능 정도는 폭력성이 강해서 자해와 타해 행위가 엄청 많다죠. 그렇다면 이런 경우 보호자는 어떻게 대처해서 고비를 넘겨야 안전히 끝내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폐성 장애 자체가 폭력성이 강한 장애는 아닙니다.

    일부 자쳬장애인의 경우 자해 또는 타해 등의 행동이 나타날수는 있지만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의사소통이 어려워 답답함을 느끼거나 갑작스런 소리등의 환경이 변화는 경우

    몸이 아픈데 표현을 못하는 경우처럼 본인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

    자해같은 폭력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보호자는 일단 주변에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자극을 줄일 수 있도록 해주며

    진정을 할 시간을 줘서 기다리는 방법이 안전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제로 붙잡거나 힘으로 제압을 하려한다면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합니다.

    오히려 상황이 악화가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지만

    타인이나 본인에게 즉각적인 위험이 있을 수 있는 경우에는 제압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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