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왜 타는걸까요? 저는 좀 이해가 안가던데요.

계속해서 사고가 났다는 보도가 나오는데요. 그걸 굳이 타겠다는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요? 예를 들어 버스가 매번 고장나고 차선을 벗어나는 그런 상황을 알고 그 버스를 서로 타려고 할까요? 배에서 사고나면 대형사고인데 왜 사람들이 안전에 불감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강 버스는 사실 서울에 사는 사람들에게 매번 차들로 인해 답답한 시내 도로에서 벗어난 한강을 통한 직선 이동의 편리한과 주변 풍경을 돌아 보는 여유, 출퇴근과 관광의 결합 요소 등 매력적인 부분들이 존재 합니다. 비록 사고가 있다고는 하지만 인명 사고가 있었던 것은 아니기에 사고 자체가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다고 보여 집니다.

  • 한강버스 고장나거나 선로를 이탈하는 등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은 서울시에 있지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나름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안전불감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교통편이 편리해서 타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관광용으로 또는 호기심에 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한강버스를 타는 이유는 단순히 관광의 목적도 있겠지만 원래의 목적은 서울에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수 있도록

    만들어진 대중교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서울은 출퇴근길에 교통체증도 심하고 인구밀도도 높은 편이라서 지하철을 타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대용으로 만들어진게 한강버스이지만 제대로 된 설계와 안전성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사고가 발생하고 여러 문제들이 발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무래도 새로운 경험이라 호기심으로 타는거 아닐까요

    사고에 대한 위험부담보다 새로운 경험치 쌓는게 더 이득이라 보는거 같아요

  • 한강버스를 일단 꼭 대중교통이 아닌 새로 생긴 관광 요소라고 생각하고 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고가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고가 아니다보니까 사람들이 한강버스를 타는 거 같고 신기한 경험이라서 사람들이 선택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버스는 교통체증이 있다보니 한강버스를 타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한강버스는 길이 막힐 염려가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비만 잘해서 잔고장만 없다면 교통대안으로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