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관들 폐점 소식이 생각보다 많이 들리네요..
CGV의 경우 올해만 벌써 12곳이 폐점 했다고 하는데..
근본적인 이유는 관람료 때문일까요?
아니면, 넷플릭스, 디즈니,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들이 점점 대세가 되면서,
굳이 영화관을 가서 봐야 한다는 이유가 사라지게 된 것일까요?
1000만 영화라는 타이틀도 이제는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듯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소비자들이 말하기를 영화관에서 볼만한 영화가 없다는 점과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말이 있습니다.
OTT에 출시되는 작품들은 적은 가격으로 집에서 편하고 부담없이 볼 수 있지만, 영화관에서 보면 비교적 비싼 가격에 영화를 보게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플랫폼이 많아지다보니 영화관에서 비싼 돈주고 영화보기가 꺼려지는거같아요. 통신사 할인이있어서 무료로 보더라도 팝콘 콜라도 비싸다고 여기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차라리 영화관 썩힐바에야 상영료를 낮추고 이런저런 먹거리들 및 대기시간이 오락을 즐길수있는것들이 많아야 할거같아요. 글고 주차하기도 힘들고 시간때도 넉넉하게 주지않아서 발길이 더 끊기는거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영화관들이 폐점하는이유는 일단 영화티켓값이 너무비쌉니다.또한 비싸도 재미있는 영화가 나와야 보러가겠지만 볼만한 영화가 없기때문이구요.또한 집에서도 영화를 결재하고 볼수있기때문에 갈필요가 없습니다.그리고 넷플레스등 볼만한것들이 많아진것도 한목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OTT가 대세라 굳이 영화관에 갈 이유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영화관이 코로나때 적자 본 것을 지금 보전하려고 가격을 급격히 올린 이유도 있습니다.
영화를 잘만들생각은 안하고 가격을 올려서 손해를 보전하려다가 망하고 있어요.
관람료도 관람료지만 매력적인 영화는 줄어들고 영화의 질이 떨어졌다는 느낌이 믾아져서 더 그런거 같아요 사람들도 영화만 재밌으면 지불할 의향이 있는데 그게 아니니까요 게다가 요즘엔 모바일로도 많이 나와버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