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다니는 직장 여러분들은 언제쯤 은퇴를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나이 50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은퇴를 결정 했습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80~90세 까지 쓸돈 정도는 벌어놨다고 생각했기에 은퇴를 결정 했습니다. 와이프와 단 둘이 남은 시간동안 행복하게 살려고 합니다. 참고로 자식은 없습니다. 회사를 다니시는 직장 여러분들은 언제쯤 은퇴를 생각하고 계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퇴는 단순하게 본업을 그만 둔다는 식으로 해석합니다.

    나이가 들어 본업을 그만 두지만 또다른 일을 하면 됩니다.

    노후준비는 끝이 없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딱히 노후준비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론은,,

    나의 사망일을 전혀 모르기에 노후준비라는걸 할 수도 없고,

    따라서 은퇴도 없는거라 생각합니다.

    내 두뇌와 체력에 맞는 일로 전업을 하면 되고,

    저축한 자금을 적당히 적절하게 쓰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6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지금부터 아내분과 80~90세까지 미래 노후 계획 확실한 상태에서 은퇴는 박수 받을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결코 쉽지 않는 결단입니다. 저는 자식도 있고 미래 노후 준비도 여의치 않아서 지금 다니는 회사 정년 나이 때까지 최대한 오래 다닐 생각입니다. 회사 정년 퇴직 이후에도 내 몸 상태나 건강 일 연장할 수 있으면 최대한 경제적 활동 하고는 싶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이50살에 먹고살만한 돈이있다면 성공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최대한 버틸수있을때까지 버티고 싶네요.60살까지 직장을 다니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