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표가 되는가요?

현재 올해태풍이 발생하였는데 현재 3호 태풍이고 이름은 개미라고 부른다고 하는것 같아요. 그럼 3호태풍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불러지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주에서 예보관들이 자신들이 싫어하는 정치가들의 이름을 붙이는것으로 이름이 정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2차대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그게 관습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지어지는 이름은 주로 여성들이 었는데, 아무래도 만만한 상대를 찾다보니 그렇게 되지않았나 생각이드는데요. 결국 여성단체의항의로 남성과 여성이름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합니다.1997년부터 14개 회원국이 10개씩 제출한 이름중 한국으로 된 이름은 상우, 마와르, 구촐, 탈림, 독수리, 카눈, 란, 도가가 사용되었다고 하는데요. 태풍은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하면서 우리나라에 알려지기도 전에 소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태풍 이름은 각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140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1번부터 다시 사용한다고 합니다.

  • 태풍이름 짓는게 궁금하신듯 합니다. 태풍의 이름은 우리나라. 북한. 중국. 일본.대만 등 14개국이 각각 10개의 이름을 만들고 돌아가면서 순번으로 부른다고 들었습니다.3호태풍개미는 한국에서 낸걸로 알고 있습니다.

  • 태풍의 이름은 인근 국가 간에 몇 가지 이름을 선정하여 제출하고 그 이름들이 순서대로 태풍에게 명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 말로 된 태풍도 존재하게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