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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스트라이크로 보이지만 완전한 볼이라면 여태까지 스트라이크 볼 판정을 잘못 알아왔던건가요?
야구를 좋아하는데요~ 지금 상황이 좀 헷갈려서요 ㅜㅜ현재는 ABS판독으로 스트라이크와 볼을 판독하잖아요~ 그러면 예쩐에는 완전한 스트라이크로 보이는데 심판이 볼이라고 판정하면 그동안 내가 잘못 판정을 이해한 건지 아니면 심판이 실수한 건지 궁금하네요 ㅋ 참.. 이게 여태 잘못된 것을 봐왔을지도 모르겠네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한 얘기지만 기계가 아니고서야 항상 일정할 수가 없습니다.
스트라이크존이 정확하게 치수가 정해진것이 아니고 타자의 신장에 따라 달라지기에 어쩔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물론 kbo심판들의 역량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스트라이크 판정은 진작에 기계의 도움을 받았어야 할 부분입니다.
사람의 눈은 착각을 하기 숩습니다.
심판의 위치상 늪낮이는 정확히 볼 수 없어서 포수의 잡는 위치를 많이 참고 했었구요.
그러니 포수의 프레이밍에도 속았던 것이죠.
특별이 포슈가 공을 올리고 내리는 행워까지 힌지 않아도 미트를 어떤 모양으로 미트의 어떤 부분으로 잡느냐억 따라서 착각도 일어납니다.
ABS는 그런 일이 없기에 스트라이크볼 판정이 사람보다는 정확합니다
또 심판이 자주 놓치던 부분이 반대투구가 일어났을 때죠.
심판도 포수의 미트 위치에 맞춰서 판청할 준비를 하기에 반대 투구가 나요면 중점적으로 보는 시야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오심이 많았습니다.
ABS는 그런 볼 판정도 정확하게 합니다.
ABS 판독으로 판정하지만 예전에는 심판의 눈에 의존했기 때문에 헷갈릴 때가 있었어요~
완전한 스트라이크로 보여도 심판이 볼이라고 판정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지금은 기술이 좋아져서 판독이 더 정확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