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구룡마을 화재 대응
아하

경제

주식·가상화폐

색다른콜리160
색다른콜리160

네트워크 버블과 에이아이버블의 차이는 무엇인가여?

과거 닷컴 버블이라는 것이 잇엇던 것으로 아는데여,

과거의 닷컴 버블과 지금 에이아이가 버블로 평가받는 것ㅅ과

어떤 차이를 갖고 잇는것인지 궁금해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닷컴 버블은 인터넷이라는 기술 가능성만으로 실적과 수익이 없는 기업까지 과도하게 평가받았던 반면, 현재 에이아이 열풍은 이미 실제 매출과 생산성 개선이 나타나는 기업이 중심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기대가 실적을 앞서갈 경우 일부 영역에서는 거품이 생길 수 있어, 기술의 실현 속도와 기업별 수익성 구분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리스트화 하면 투자주체, 인프라 환경, 실체와 수익성 등이 다릅니다.

    AI분야 투자는 현재에 집중하기 보다 미래 기술에 대한 선점을 위한 장기적 관점의 전략투자가 많고 닷컴버블은 당시에 시점에 직접적인 효과를 위한 투자가 많았습니다.

    또한 닷컴 버블 당시에는 인터넷 인프라 자체가 초기 단계였지만 현재 AI 시대에는 인프라가 당시와 비교했을 때 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시 닷컴 버블은 실체가 없는 투자대상이였지만, 현재 AI는 실제 많은 기업이 수익까지 내고 있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해 보았으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트워크 버블은 2000년대 초 실익 없는 스타트업들이 인터넷 이름만으로 투자금을 끌어모은 기대감 중심의 거품이었던 반면, AI 버블은 막대한 현금 동원력을 가진 빅테크들이 주도하는 인프라 중심의 투자 열풍입니다. 과거 닷컴 기업들은 적자 상태가 많았지만, 현재의 엔비디아나 마이크로소프트 등은 AI로 실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며 견고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본질적인 차이입니다. 즉, 현재는 돈을 버는 근육이 동반된 상태이나, 천문학적 투자 대비 수익성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조정이 올 수 있다는 경계감이 공존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닷컴 버블은 1998년이후부터 2000년대까지 발생한 시기였습니다. 당시에 닷컴 버블의 문제는 실제 신기술은 있었지만 문제는 당시엔 구조적으로 지금처럼 시장에서 실제 수요로 이어지지 않았으며 쓰임새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시기가 아니었습니다.

    즉 당시 PC와 통신인터넷 두개가 중심이었는데 문제는 네트워크구축과 이에 대한 인터넷 통신망은 건설됬지만 당장 당시에 폭발적으로 휴대폰이 공급이 되거나 그리고 지금처럼 AI엔진 모델이나 AI에이전트처럼 매달 실제 결과로서 성능이 크게 개선되는것도 아니었으며 PC 또한 비슷한 라인의 제품들이 크게 공급이 되었으나 문제는 해당 라인들이 실제 성능으로서 크게 달라진것도 없으며 B2B가 아닌 B2C를 기반으로한 모델이었고 또한 기업들이 이익은 없고 과잉투자만 해야하다보니 이익을 기반으로한게 아니라 과잉 부채를 기반으로하여 이 부채레버리지를 활용해서 막대한 네트워크 인터넷 투자만 진행하다보니 버블이 결국 터지게된 인터넷 혁명 버블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실제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성장한것은 어느정도 시장이 재편되고 한국에선 네이버가 태동되고 미국에선 초기엔 야후 구글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2005년이후 부터 서서히 시장에서 B2C수요가 발생하고 태동이 되었던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AI버블은 우선 B2C가 아니라 B2B라는 점이며 빅테크들이 막대한 순이익을 벌어들이고 있고 이 이익을 기반으로 막대하게 투자하고 있으며 또한 AI엔진의 성능이 매월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데 또한 기하학적으로 막대한 전력과 비용이 들다보니 일부 기업들이 부채레버리지를 활용하다보니 이때부터 재무적인 문제가 지적되면서 AI버블론이 나오게 된것이나 지금은 막대한 순이익을 기반으로 투자가 진행되고 있고 이제는 정부사이드에서 투자가 집행되며 막대한 전력인프라를 B2G 즉 정부기반으로 예산편성과 투자가 집행되는 사이클로 되다보니 과거와는 궁극적으로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AI엔진이 추론시장으로 커지면서 소비자들이 실제 폭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제는 작년 추론시장을 기반으로 기업들의 생산력향상을 위해서 도입이 되고 있고 본격적으로 피지컬 AI시장으로 접어들면서 B2C까지 확대가 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과거 닷컴 버블과 에이아이 버블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닷컴 버블에는 거의 실체도 없이 닷컴만 붙이면

    오르던 시절이지만 현재 에이아이는 아직 버블인지

    아닌지도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닷컴버블은 수익 모델없이 기대감만으로 기업가치가 형성된 반면 AI는 이미 매출, 생산성 개선, 산업 적용이 진행중이라는 점에서 본질은 다르지만 과열 구간에서는 조정위험이 동일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닷컴 버블은 수익 실체가 없는 신생벤처들의 아이디어만으로 주가가 폭등했어요. 그리고 현재 AI는 막대한 이익을 내는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어요. 당시에는 인프라가 부족해 기술이 삶에 침투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클라우드 환경이 완비되어 대중이 즉각적으러 가치를 체감하는 중입니다. 즉 실질적인 현금 창출 능력과 재무적 견고함 측면에서 과거와 큰 차이가 있다고 볼수 있어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트워크 버블(닷컴 버블)과 AI 버블은 모두 혁신 기술에 대한 과도한 기대와 투자 과열 현상이지만, 몇 가지 핵심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닷컴 버블은 1990년대 후반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기술 자체의 잠재력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으로, 실제 수익 모델이 불확실한 수많은 기업들이 주가 폭등을 경험했습니다. 반면 현재의 AI 버블은 인공지능 기술이 이미 반도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과 가치를 창출하며 선두 기업들의 실적 동반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닷컴 버블이 기술의 초기 잠재력에 대한 투기적 성격이 강했다면, AI 버블은 기술의 실제적인 적용과 경제적 효과가 어느 정도 증명된 상태에서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더해진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