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베레모 미착용으로 인해 군경(헌병)에게 적발되었다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처리 방식
1. 주의/경고:
대부분의 경우 가벼운 실수로 보고 구두 경고로 끝납니다.
헌병이 "말로 끝난다"고 했다면, 정식 보고 없이 넘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2. 부대 보고 후 지휘관 판단:
지휘관 재량에 따라 주의, 경고 또는 교육 정도로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대 규정이 엄격하다면 경고장(관등성명서 제출) 등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3. 징계 가능성:
일반적으로 베레모 미착용은 군기 위반으로 징계 사유가 되진 않지만, 반복되면 문제 될 수도 있습니다.
징계까지 가려면 보통 상습적이거나 명령 불복종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결론
이번 경우라면 가벼운 주의 수준에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자대 복귀 후 분위기를 봐야 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