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선수의 다음 경기 일정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최두호 선수는 2024년 12월 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10: 판토자 vs 아사쿠라' 대회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를 상대로 3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며 8년 만에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두호 선수는 UFC 페더급 랭킹 13위인 브라이스 미첼과의 대결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미첼 선수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최두호 선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결 시기를 암시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UFC 측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경기 일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