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소통남

채택률 높음

나이먹고 세월에 빨리간다고 느끼지만 하루도 빨리가는 느낌은 뭘까요?

항상지나고나면 세월이 금방갔다고 느끼는데 하루만 일상생활을 해보면 회사에서 보내든 집에서 쉬든 뭔가 짧다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 금방 밤이되고 잘시간이 되는거같아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그만큼 단조로운 일상이 반복되어 그렇습니다.

    인생을 단조롭지 않은 일상으로 새로운 체험을 하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하네요.

    뇌 메커니즘이 그렇다고 합니다.

    즉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하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걸 느낄수 있는 지름길인 것이죠~!

  • 무언가에 몰입하거나 바쁘게 하루를 보내면, 뇌가 시간의 흐름을 인식하지 못하고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간 느낌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지루하거나 특별한 일이 없는 하루는 기억에 남지 않아 ‘하루가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진짜세월이빠른거같아요 어느듯벌써 한해의절반이 지나가네요 무언가한것도없이 하루하루반복적인일상들로 세월을먹는거같아요 특히나이들면더그런생각이드나봐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세월이 가는 이유는

    물론 나이를 먹어가는 것도 있지만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것도 문제가 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단 하루를 소중히 여기면서 그 하루를 즐겁고, 유익하고, 재미나고, 행복하게 지내려는 삶의

    태도가 가장 중요 할 것 같습니다.

  • 학교 다닐 때와 군대 있을 때 빼곤 하루가 정말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은 상대적이라서 본인이 힘든 시간이라고 생각 하면 시간이 안 가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 때는 하루가 상대적으로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나이가 든 것이랑 상관 없는 듯 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뇌가 새로운 자극에 덜 반응해 익숙한 일상이 반복되며 시간이 빨리 가는 듯 느껴집니다

    하루하루도 루틴에 익숙해지면 집중 없이 흘러가고 그래서 체감상 시간이 짧게 느껴집니다.

    결국 시간은 같지만 우리의 인식은 경험의 밀도에 따라 다르게 흐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지나고 보니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그런 현상은 단순히 시간이 흘렀다기 보다 일상의 반복성이나 신체적 변화를 통해 복합적으로 느끼는 것 같습니다

  • 세월도 훌쩍, 하루도 금방 밤이 되고. 우리 뇌가 익숙한 일상은 쓱 지나치고, 새로운 경험은 꼼꼼히 기억해서 그래요. 어릴 땐 다 새로우니 시간이 길게 느껴졌는데, 이젠 반복되는 하루가 많아져서 금방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죠. 지나고 보면 더 짧게 느껴지고요.

  • 나이가 먹을수록 세상 물정을

    많이 알고 있어 세월이 빨리간다고

    느껴지는 것이라 하네요.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