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몇가지 이유를 들어 노벨평화상 받기를 주장했는데 2020년에 이스라엘과 아랍권 일부 국가가 외교 관계 정상화 또는 관계 개선 합의를 한 것을 중동의 오랜 긴장 완화 측면에서 중요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여는 등 이전 미국 행정부와 비교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화를 시도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으며 본인 스스로 가자지구 전쟁 포함 7개 정전을 끝냈다거나 여러 국가 간 갈등에서 중제했거나 한다고 여러 차례 말한면서 노벨평화상 수상에 대한 언급을 했습니다.
요새 노벨평화상이 노벨상중에서도 가장 납득이 안되는 그런느낌으로 수상자를 선택하는 느낌이 좀 강하고 오바마도 실제로 업적을 이뤄서가 아니라 그저 오바마가 추진하려는 정책이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그 기대감으로 노벨평화상을 준다고 하고 실제로 오바마도 그렇게 평화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