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혼밥할때 뻘쭘하지 않게 먹을려면?

일을하다보면 혼밥을 할때가 아주 많습미다 특히 식당에서 혼밥을하다보면 아무리 많이가도 뻘쭘한데 이것을 극복할수 있는 묘책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혼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꾸 주변을 의식하면 더 뻘쭘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혼자 가서 먹는 게 어색하고 뻘쭘했는데 자주 이용하다 보니 그런 건 없어지더라구요.

    식당 이용 시 창문쪽에 혼자 바깝을 보면서 먹게끔 해주는 식당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스스로 그런 생각을 버리시고 신경 안 쓰고 드시면 됩니다.

  • 주위에 식당을가 보게 되면 혼자서 밥 먹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혼자서 밥 먹을 때 스마트폰을 집중하며 먹는 모습이 많이 보이더군요 주위 사람 신경 쓰지 않고 잘 먹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 처음에는 혼자 식당을 가서 밥을 먹게 되면 많이 뻘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 번 가보다 보면 그런 거 없이 밥을 혼자서도 잘 먹을 수 있어요 벌써 몇 년째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식당에서 혼자 뻘줌하게 밥 않게 먹으려면 한명 더 꼬셔서 데려가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안된다면 수줍음이 좀 많은 편이시라면 벽을 보고 식사를 한다 던지 그게 안된다면 스마트폰을 시청하면서 드시면 뻘줌함을 극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혼밥할때 처음에는 뻘쭘 했지만 자주가면 괜찮구요, 요즘엔 혼밥하러 오시는분들 많아서 괜찮더라구요. 특별한 방법은 없구요. 당당히 들어가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어폰을 착용하거나 책에 집중하면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그냥 주변 신경쓰지 마시고

    밥이랑 핸드폰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럼 뻘줌하지 않더라고요

    저도 혼자 밥 먹고 이런거 못하는 성격인데

    어쩔 수 없이 먹어야 될때면

    핸드폰만 보고 밥 오면 밥에만 집중하고

    주변은 일부러 안봐요

  • 가급적 단독으로 테이블을 쓸 수 있는 식당, 혼밥 전용 테이블이 있는 식당, 그리고 직장인 등이 자주 와서 회전율이 빠른 식당을 위주로 찾아가서 식사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