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렌즈의 형상별로 역할이 어떻게 다른건가요? (오목렌즈, 볼록렌즈)
초등학교 시간때 배운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렌즈는 모양에 따라 볼록, 오목 렌즈 이런식으로 있었는데,
모양별로 역할이 어떻게 다른걸까요?
카메라 공부하면서 문득 궁금해 질문 남깁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볼록렌즈는 가운데가 두꺼우며 빛을 모아주는 역할을 하며 들어온 빛이 한 점으로 모이고 실제로 스크린에 맺히는 실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상이 뒤집혀서 맺히고 물체가 가까울수록 확대되고 멀면 축소되는 특징으로 카메라 렌즈, 사람 눈 수정체, 현미경, 망원경, 돋보기로 활요합니다. 오목렌지는 가운데가 얇은데 빛이 중심에서 바깥으로 흩어지며 실제 상은 만들지 못하고 허상 만 만듭니다. 항상 작고 바로 선 상을 만들고 멀리 있는 물체는 더 작아 보이는데 근시용 안경, 광각렌즈 보정 요소, 문에 달린 도어뷰어, 레이저 빔 확산에 사용합니다.
간단하게 볼록렌즈는 중앙이 볼록 튀어 나온 모양을 말하고, 오목렌즈는 중앙이 오목하게 들어간 모양을 말합니다.
볼록렌즈는 가운데 부분이 양쪽 끝 보다 두꺼운 형태를 말하며, 빛을 한 점으로 모으는(수렴) 성질이 있고, 물체가 렌즈의 초점 안에 가까이 있을 때는 크고 똑바로 선 허상으로 보입니다.
주로 쓰임새는 돋보기 / 망원경 / 현미경 / 카메라 렌즈 / 원시 교정용 안경 등에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목렌즈는 렌즈의 가운데 부분이 양쪽 끝보다 얇은 형태를 말하며, 빛을 퍼지게 하는(발산) 성질이 있고, 물체가 렌즈에 가깝거나 멀리 있거나 관계없이 항상 실제보다 작고 똑바로 선 허상으로 보입니다.
주로 쓰임새는 근시 교정용 안경에 사용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볼록렌즈는 말그대로 운데가 볼록 즉 가운데가 두껍고 먼 것을 잘보이는데가까온것은 잘 안보이는 노인들이 믾이 쓰는 안경요 즉 우리가 흔히 보는 돋보기 생각하면 돼요
오목렌즈는 볼록의 반대로 가운데가 얇고 킅을 갈수록 두꺼워지는
가까운곳이 잘 보이고 먼곳은 잘 안보이는 주로 학생들이 많이 씁니다
근시 교정용으로 쓰이는데 눈이 나쁘면 안경이 두꺼위져 압착렌즈로 많이해요 안그러면 안경이 무거워져서요
저도 근시여서 칠판글씨 볼 때면안경을 썼는데 겨울에 김도 서리고 여름엔 땀때문에 흘러내녀 많이 불편했는데
나이들어 남들 가까운거 안보여 돋보기 쓸때 돋보기 안쓰니 친구들이 글씨 보이냐고 난 잘보인다해요
인생은 공평해서 젊었을때 고생했으니 나이들어서는 편히 그글씨를 봅니다
볼록렌즈
가운데가 두꺼워 빚을 모아 초점을 만듭니다
실제 상을 만들 수 있어 카메라 현미경 망원경에 사용합니다
오목렌즈
가운데가 얇인 빛을 퍼뜨립니다
항상 작고 바로 선 가상 상이 생겨 근시 교정 안경에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