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톡쏘는 말투라고 하던데, 목소리가 고음이라 억울하네요
목소리가 하이톤이고, 물어볼때는 끝말이 더 올라가기 때문에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보려는 의도였을때 주로 톡쏘는 말투라고 오해들을 많이해요
해명을 해도 그때뿐이고, 말투를 자꾸 비판하네요
어떻게 오해를 풀고 관계를 잘 유지해나갈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를 처음 사귈때 목소리가 하이톤이라 쏘는것처럼 들리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다고 이해를 먼저 구하면 어떨까요? 그럼 상대방에 대해 정보를 미리 알고 시작하기 때문에 원래 스타일이 그런거라고 생각하게 되거든요
기존에 알던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감정에 대해 자주 설명해 주는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나 지금 기분 나쁜거 아니야"
"널 비난하는게 아니고 그냥 말하는 건데..."
등등 으로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말투를 고치려고 노력하는거겠죠
대화하는걸 녹음해서 들어보고 어떤지 직접 느껴보는것도 좋겠죠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내 목소리가 이런걸 어떻하냐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세요 목소리는 성형도 안되는데 목소리를 바꿀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나한테 어쩌라는 소리냐 라고 계속 따지시면 될 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면 그 친구도 지쳐서 그만하지 않을까
싶고요 더 심하게 뭐라고 해야 안하지 그냥 좋게 좋게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뭐라 하세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아무래도 말을 하는 투를 교정하는걸 추천드려요.
유튜브도 있으니 그거 보고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잘 해보시고요.
오해 잘 풀기를 응원드려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사람들 중에 목소리에 민감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고음의 목소리는 충분히 오해를 불러 일으킵니다. 억울하지만 본인 스스로 고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선 말을 할 때 최대한 미소를 지으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기분 좋은 영향을 주게되어 조금 더 상냥한 말투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목소리 톤을 낮추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 의도치 않게 주변 사람들에게 말투나 행동들이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목소리가 하이톤이고 말투가 어떤지 본인이 녹음을 해서 들어보시고
뭔가 문제점이 발견되었다면 말투를 조금 차분하게 고쳐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친구가 의도치 않게 "톡쏘는" 말투로 오해하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느끼는 상황에서,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려면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에게 "내가 고음이어서 그런 말투가 나오는 것 같지만, 그건 전혀 공격적인 의도가 없고 단지 궁금해서 묻는 거야"라고 설명해보세요. 또한, 친구가 계속해서 비판하는 점에 대해 불편함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자신도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점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을 존중하면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더 나은 소통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면 관계가 한층 더 견고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