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미국나스닥100과 1Q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두 ETF의 가장 큰 차이는 투자 대상과 위험·수익 특성에 있습니다. 1Q미국나스닥100은 이름 그대로 나스닥100 지수에 포함된 미국 대형 기술주 중심의 주식에 100% 투자하는 ETF입니다. 성장성과 변동성이 큰 편이지만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1Q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는 나스닥100 주식과 미국 국채를 약 50%씩 혼합해 투자하는 형태로,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조절하며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성을 높인 액티브 ETF입니다. 주식과 채권 배분을 능동적으로 조절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특징이 있어, 수익은 조금 낮을 수 있으나 손실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고성장과 높은 수익률을 원하고 변동성(가격 등락)에 견딜 수 있다면 1Q미국나스닥100이 유리합니다.
둘다 나스닥에 투자하는거지만, 수익율로 따지면 1Q나스닥100이 낫습니다. 국채혼합은 채권이 절반 포함되어 있어, 앞에꺼보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안정적이란 말은 수익성이 낮다는 겁니다. 그래서 둘중에 판단해서 투자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장기 안정성을 따지면 후자가 낫고, 수익성이 중요하면 전자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