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상사 중 본인이 잘못을 저지르고는 밑에 직원 탓으로 돌리면 정말 무능력한 거 아닌가요?

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생활하다 보니 좋은 상사가 있고 반대로 흔히 말해 개떡같은 상사도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잘못해놓고는 밑에 직원 탓하는 상사도 있는데 이는 정말 무능력한 상사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말한 상사분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네요. 실수를 하면 책임을 져야되는데 왜 책임전가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계속해서 책임을 전가하면 회사에 말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본인의 실수를 부하 직원에게 떠넘기는 상사는 리더십과 책임감이 부족한 무능력한 상사로 볼 수 있는 행동입니다.

    좋은 상사라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팀원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습니다.

    이런 태도는 팀 사기와 신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자신의 잘못을 자신의 부서에 있는 직원에게 책임을 넘기는 상사라면 무능함을 넘어서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많은 사람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밑에 있는 직원은 상사에게 눈치를 보며 쓸데없는 사내 정치질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본인 잘못을 저지르고 밑에 직원에게 탓을 돌리는 상사는 최악이면서 무능력하고 꼰대라는 뭐 안좋은 타이틀은 다 넣을 수 있는 그런 상사입니다. 진짜 상사라면 부하직원의 잘못도 품고 본인 잘못은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 좋은 상사입니다.

  • 상사분이 참 못나서 그러니까요 그러려니하셔요

    평생 남탓만 하는사람이라 습관적으로 밑에직원에탓으로 돌리는것같네요 감정적대응보다는 업무적인 대화로만 얘기하시고 대응하셔야 그나마 스트레스덜받습니다

  • 무능력하다고 보는게 맞겠으나 그렇게 일하면서도 직장상사의 위치까지 갔다는 것은 본인만의 스킬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회사에는 해로운 스킬이겠지만요.

  • 무능력하고, 책임감 없고, ‘잘 되면 내 탓, 잘 안되면 네 탓’하는 ‘없어 보이는’ 상사지요. 

    그런 사람들은 아래 직원들에게 신임과 존중을 받지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어느순간은 자멸하게 될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 물론 그런 상사가 리더십이 없고 무능한 거 맞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런 일이 일반적이죠.

    공은 나에게 과는 부하 직원에게 미루는 사람들이 고과가 더 좋지요.

    언젠가부터 책임자가 실무자에게 책임을 미루는 분위기는 사회적으로 일반화 되었으니 그러려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