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치료가 되어도 헤어진 여자친구는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다시 재회할지는 장담을 못할 거 같습니다.
술만 마시면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한다면 우선 술을 끊는 노력을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술이 원인이고 성격적인 부분은 본인 스스로 개선을 해야 하고 안되면 상담을 받아서 치료를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만나기 앞서 본인의 건강에 집중해야 할 시기인 거 같습니다. 내가 건강해야 건강한 사랑도 할 수 있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본인의 상태에 대해서 충분히 검사를 받고 변화를 하기 위해서는 정신의학과에 가셔서 상담을 받으시고 알콜중독검사도 병행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마음의 진정이 필요해 보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당분간 다른건 잊고 본인의 마음을 추스리는데 온힘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