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와 배려가 권리가 된 케이스들은 어떻게들 해결하나요?

인도주의적으로 생각해봤을때 타인을 배려하고 호의를 주지 않으면 안될 건 같은 상황들은 많은 사람들이 겪었을 것이고 그것이 권리가 되는 잘못된 결과가 나왔어도 타인에 대한 배려를 멈추지 못하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측은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말로는 아니라고 해도 당신은 츤데레일.. ㅈㅅ)

문제는 권리로 넘어가면서 배려가 문제가 되는 경우인데요.

호의에 감사할 줄 알고 잘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호의를 이용하는 경우에 어떻게들 일을 해결해왔는지 알고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회사에서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 하는데 조금 물렁한 선배가 후배가 힘들어 할 때 일을 대신 해 주거나 하는 경우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오해를 하면서 본인의 업무를 선배에게 떠넘기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기본적으로 호의와 배려는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지만, 때로는 이것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죠. 상대방이 그것을 당연한 권리로 여기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명확한 경계를 설정하고 상호 존중의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균형있게 인정하며 합의점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 그렇죠 가까운 사람, 잘해는 사람에게는 더욱 신경을 쓰고 배려도 하고 눈치도 보고 하는게 정상인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죠. 그런경우에는 절연을 하는게 기본인데 쉽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최대한 같은 시간, 공간에 있지 않도록 하시고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무관심이 가장 좋은 대책입니다.

  • 호의와 배려가 권리가 된 사람들은 쉽게 바뀌지 않아서 손절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손절을 하고 직장처럼 어쩔수 없이 봐야한다면 겉으로는 대하고 속으로는 무시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