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자 상가가 주변 해외 전자상가들보다 성장하지 못한 이유?

경제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한국의 전자상가가 일본이나 중국의 전자상가들 처럼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잇는 이유에 대해서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바가지 얘기들 많지요 외국에서 부산에 놀러 왔는데 바가지를 씌우면 그 면 면에 사람이 그것을 경험했던 외국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소문을 낼지 알 수 없습니다. 결국은 개인이 몇 만원 더 벌기 위하여 나라를 우습게 만드는 꼴이지요. 용산에서도 그런 바가지들이 많았었습니다. 미꾸라지가 진흙탕 만든다고 몇몇 용팔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전자상가 전체 이미지를 망가뜨려 놓은 것이지요 예전에는 건달 깡패들도 많았습니다. 저도 몇 번 당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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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의 전자 상가가 주변 해외 전자 상가들보다 성장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전자 상가에 대한 악명이 높았고

    동시에 이제는 이커머스가 너무 발전했기에

    전자 상가를 찾을 이유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전자상가가 일본이나 중국 전자상가에 비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는 첫째, 한국은 인터넷과 온라인 쇼핑 인프라가 매우 발달해 오프라인 전자상가보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구매가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잃고 방문객 감소를 겪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둘째, 일본과 중국 전자상가들은 오랜 역사와 집적 효과로 현지 제조기업과 중소 전자 부품업체, 유통업체가 밀집해 복합 생태계를 이루고 있어 다양한 신제품과 부품을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큽니다. 반면 한국은 제조업 기반은 강하지만 전자상가 규모와 다양성 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셋째, 중국의 전자상가는 거대한 내수시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저가형 전자제품부터 첨단 부품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고 대규모 유통이 이루어지는 반면, 한국은 시장 규모 자체가 상대적으로 작고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제약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과 중국에 비해 한국은 도시 재개발과 대형 쇼핑몰 중심의 상권 변화로 전통 시장 및 전문 상가가 축소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에 따라 전자상가 활성화가 어려워진 측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