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벌써부터 후끈후끈 한데, 여름이 온걸까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벌써부터 후끈후끈 한데, 여름이 온걸까요?

보통 5월 중순이 여름인지, 아니면 여름이 예정보다 일찍 찾아온건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은 5월 초중순이기에 여름이 다가온 것은 아니고

    아침 저녁으로 아직 춥기도 합니다.

    다만, 6월 정도 되면 정말 이번 여름

    많이 더워질 것으로 예상을 해봅니다.

  • 이제는 슬슬 여름이 오기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한 날씨인것 같습니다.

    매년 계절이 점점 바뀌고 있다고 체감이 되는 것 같고 봄과 가을이 점점 사리지고

    여름과 겨울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는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뭐랄까… 이미 여름의 초읽기에 들어간 것 같아요. 여름은 꼭 6~8월만이 아닌 지금이라도 더워지면 여름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다만 원래는 계절상으로 6~8월이 여름이긴 합니다.

  • 벌써 날이 뜨거워지니 마음이 급해지실만도 합니다만 보통 오월 중순이면 절기상으로는 봄의 끝자락이라 봐야지요 그런데 요새는 기후가 워낙 변덕스럽다보니 오월에도 한여름마냥 땀이 뻘뻘 나는 날이 잦아진것 같습니다 그냥 계절이 조금 일찍 마중을 나왔나보다 생각하시고 시원한물 자주 챙겨드시면서 기운 차리시는게 제일이지요.

  • 저는 개인적으로 4월부터 봄이 없이 여름이 온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로 더웠다고 생각이 됩니다 올여름 날씨도 작년 이상으로 더울것 같습니다

  • 5월은 원래 봄이지만 최근에는 기온이 빨리 오르면서 초여름 같은 날씨가 자주 나타납니다. 특히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면 덥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한여름이라기보다 일시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들어온 경우가 맣고 아침저녁은 선선한 날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5월 중순에 후끈하게 느껴지는 날씨는 여름이 시작됐다기보다는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한국은 보통 6월 초부터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가고, 7월~8월이 진짜 여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5월은 계절상 봄 끝자락인데도 햇볕이 강해지면서 체감상 여름처럼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특히 요즘은 기온이 빨리 오르는 날이 있어서 낮에는 25도 이상 올라가면 체감은 거의 여름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밤에는 아직 선선한 경우가 많아서 완전한 여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여름이 온 것이라기보다는 여름이 다가오는 중이고 체감만 먼저 앞서간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 보통은 6월부터 여름이라 칭하긴 하지만 5월부터 항상 더웠던 것 같아요. 25도 26도까지 올라가는 걸 보니 조만간 30도가 넘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제 여름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