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코인이나 주식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갖고 있습니다 저 또한 경험 삼아서 코인을 했다가 빠져들었었고 지금은 여러 종류의 벌레가 나오는 반지하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세에서 월세로 왔습니다 돈이 많았다면 버틸 수 있었을 겁니다 즉 돈이 없으면 하지 말라는 겁니다 더 많이 배달 일을 하고 돈을 벌어서 지금은 코인 매매 차익을 하지 않고 코인 채굴만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50만 원 정도 벌고 있는데요 천만 원 가까이 투자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멘징이 빠르지요 망한만큼 매매 차익을 바라지 않고 퍼플레이에서 아비트럼을 채굴하고 슈퍼 워크에서 보라코인을 채굴하고 스태픈에서 솔라나를 채굴합니다 최고란 돈을 잠시 거래소에 두었다가 바로 팔아 버립니다 시세차익이 유혹이 또 옵니다 그러나 매달 매달 받는 그것만 바라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주식으로 따지면 배당 주겠지요 지금은 이렇게 산지 1년 정도 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