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반감기마다 비트코인의 가격변동이 어떻게 이뤄졌나요?

비트코인 반감기를 150여일정도 남겨두고 있는데요 이번 반감기 이전에 2번의 반감기가 존재했던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비트코인의 가격변동은 어떻게 이뤄졌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감기라고 해서 항상 가격이 상승하거나 변동이 심한경우는 아닙니다.

      상승한경우라면 당연 희소성일것입니다. 3번재 반감기때는 횡보하다 상승하는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반감기가 온다는 점에서 항상 어느 지점에 다가와서 상승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반감기이후에는

      또한 호재성 재료가 표출됐다는 관점하에 하락하는 모습도 있었구요, 반감기가 꼭 상승하리란 보장은

      없는거 같습니다. 가상화폐의 반감기는 두가지 성격의 반감기가 있는듯 합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첫째 반감기 : 2012년 11월 28일(25BTC 보상)

      두째 반감기 : 2016년 7월 10일(12.5BTC 보상)

      세째 반감기 : 2020년 4월 8일예상(6.25BTC 보상)

      세째 반감기 부터는 예상일자 입니다.

      반감기의 의미는 대략 이렇습니다

      1.첫번재 반감기는 원래 설계가 되어 있는 반감기입니다.

      비트코인처럼 21만개 단위마다 채굴하는 양이 50% 감소하게 설계되어 있는 가상화폐가 있습니다.

      미리 가상화폐에 대한 인플레이션까지 생각해서 설계한듯합니다

      1. 특이상황에 따른 반감기가 있습니다. 해킹이나 보안이나 어떤 시스템의 변화를 줘야하는

        시점과 블록의 변화를 주야하는 시점에서의 변화입니다.

        블록을 분할하여 새로운 형식의 알고리즘을 인출해 낸다든지 여러 변화로 인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난이도 조정등을 취하는 코인들을 말합니다.

      이처럼 반감기는 어떤 변화를 주는 시점을 말합니다.

      반감기를 통해 해당 가상화폐는 더 좋은 환경으로 도약합니다.

      반감기가 있는 코인이 있고 없는 코인들이 존재합니다. 또는 갑작스럽게 반감기를 가지기도 합니다.

      라이트코인은 올해 반감기가 있었구요, 비트코인은 내년5월경에 반감기를 가집니다.

      비트코인 캐시는 내년 4월경에 반감기가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반감기가 없고 년1800만개의

      채굴코인의 제약을 받습니다. 모네로은 채굴제한이나 반감기가 없구요, 다크코인의 일종인 지케시는

      4년마다 반감기가 적용됩니다. 이 코인들 외에도 하드포크나 소프트포크를 진행하면서 솔루션변화가

      오는 반감기를 갖는 코인들도 존재합니다...

      반감기로 인한 비트코인의 상승을 꼭 점칠수는 없습니다. 코인시장의 대외적인 뉴스가 악재투성이라면

      단순 반감기로 흘러갈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전문가라고 상승을 대답할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된 답변사항입니다. 단순 참조를 부탁드립니다.

    • 아래의 차트를 살펴 보시면 첫 번째 반감기(Halving) 이후 368일 이후 최고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하다가 다시 두 번째 반감기 이후 525일이 지난 후에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여 최고 가격을 기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masterthecrypto.com/wp-content/uploads/2019/10/bitcoin-halving-price-all-time-high-low-usd-exchange-rate-values.jpg

      따라서 과거의 차트를 기준으로 한다면 대략적으로 반감기 이후 최소 1년에서 1년 6개월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렐리가 계속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에 있을 다음 반감기에 대해서는 이전과 같이 상승장이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과 함께,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이 지금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투자자들의 투자 경험이 부족했던 과거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져 반감기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4년 전에 비해 달라진 시장 상황을 전반적으로 고려하면서 앞으로 있을 반감기에 주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