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반찬을 샀는데 맛이 바뀌기도 하나요?

마트에서 꼬막무침을 자주 사서 먹는데 이번에는 맛이 뭔가 막입인 제가 먹어도 전이랑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얌녕장 맛이 많이 약해져서 실수인지 아님 만드는 사람이 바뀐 건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먹긴 먹었습니다.

근데 먹다가 유독 신 맛이 나는 꼬막을 먹고나서는 젓가락을 놓았고요…

마트에서 반찬 맛이 아예 달라지는 경우도 있나요? 없다면 상한 것을 의심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집에서 반찬을 합니다.

    그런데 체력이 안좋을때는 반찬을 만들어도 제 맛이 안나요. 그리고 싱싱한 재료와 정성이 들어가면 맛이 확 달라집니다. 제가 만들어 놓고도 너무 맛있다는 감탄사가 터져 나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하지만 답이 이미 나와 있지요? 신선한 재료였는지 ~ 만드시는 분의 컨디션은 어떠셨는지???

  • 꼬막 신맛은 변해서 일수도 있을것 같아요.배앓이 많이 하는 음식이 꼬막이잖아요.마트에서 매번 맛있게 사드셨으면 실망 하셨겠네요.

    아무래도 사람이 바뀌거나 정해진 레시피가 없었던것 같은데 마트라 확인도 하기 힘들겠네요.

  • 마트에서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반찬을 만드는 사람의 손맛이 다를수있지요. 정량의 양념을 넣는다고 해도 달라지는게 손맛이고, 반찬의 맛이니까요.

    그렇지만, 신맛이 강하게 났다는건 만든지 시일이 좀 됐고, 상하기 시작했다는것인데요.

    당일제조, 당일판매원칙이 아니라면 상한 반찬을 판매한것 같습니다.

  • 마트에서 판매되는 반찬의 맛은 종종 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찬을 만드는 사람의 변화, 재료의 변화, 조리법 변경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꼬막무침같은 해산물 반찬은 신선도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으며, 유독 신맛이 느껴진 경우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상한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로맨틱한안경곰211입니다 꼬막은 빨리 먹어야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기한 자체가 별로 길지 않는걸로 아는데 얼마나 지났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