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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아스날 토트넘 경기에서 오심으로인한 골이 나왔는데 심판 징계 가능성이 있나요?

현재 진행중인 아스날 토트넘 경기에서

아스날의 동점 코너킥이 애초에 아스날 선수 맞고 나간 공이었지만

아스날 공으로 선언이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동점골을 넣게 되었는데 명백하게 아스날 선수를 맞고 나간 공인데도

아스날 공이라 선언한 심판은 징계가능성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5년 1월 16일에 열린 아스날과 토트넘의 경기에서 아스날의 동점골로 이어진 코너킥 판정이 명백한 오심이었다는 논란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심판의 오심이 경기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을 경우 프로경기심판기구(PGMOL) 등 관련 기관에서 해당 심판의 판정을 검토하고 필요에 따라 교육 재이수, 일정 기간 경기 배정 제외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해당 심판에 대한 징계 여부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입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심판도 인간이다보니 모든것을 다 볼수 없고

    판단함에 실수가 있기 마련이죠.

    이 같은 경우 창 안타까운데요.

    저도 지금 시청중이거든요.

    심판의 오심으로 코너킥을 내주었고

    결국 그 코너킥에서 솔랑키의 자책골로 동점이 되었지만

    심판의 오심이 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것이 아니기에 징계까지는 힘들거라보이네요.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스펜스, 배리발 등 어린친구들의 움직임이 안타까운 경기네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심판의 실수에 대한 징계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이루어질 수 있어요. 첫째는 연봉 보너스 삭감인데, 심판들은 잘못된 판정을 할 때마다 연말 보너스에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심판들은 기본급 11-12만 파운드에 추가로 최대 5만 파운드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시즌 동안의 판정 정확도에 따라 결정된답니다.

    두 번째는 다음 경기 배정에서 제외되는 형태의 징계예요. 하지만 심판에 대한 과도한 처벌은 오히려 심판들이 중요한 판정을 꺼리게 만들 수 있어서, 대부분의 경우 교육과 피드백 위주로 이루어진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심판도 인간이라 실수할 수 있지만, 이런 중요한 판정 실수는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적절한 수준의 책임은 필요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명백히 잘못된 판정을 내렸을 경우, 해당 심판이 징계를 받을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특정 상황과 리그의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의 경우 오심이 반복되면 자격정지 또는 하위리그 강등등 징계를 받게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