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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오심이 나면 번복되는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축구경기에서 보면 오판정으로 오심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판정은 심판의 권리이기에 게임은 계속진행되던데 추후 경기후 번복되는 경우는 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에는 VAR 이 활성화 되어서 기존 판정이 번복되는 경우가 더러 있기는 합니다만,

    없었을 때는 판정이 번복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판정이 번복 될 경우 심판에 대한 권위가 떨어질 수 있고, 심판도 자질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먄약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판정이 계속 될 경우에는 경기 후 경기관리 위원회 등에서 해당 경기를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문제가 있을 경우 심판을 징계하기도 하긴 합니다.

  • 축구에서 오심(오판정)이 나면 VAR요청(비디오판독)을 통에 번복이 가능합니다. 단지 심판이 불공정한 판정을 했다면 징계심의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축구 경기의 경우 경기 도중에 오심이 발생했을때 경기후 번복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오심을 한 심판의 경우 징계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 축구에서 오심이 있다고 하더라도 경기가 끝난 후에 번복이 되지 않습니다.

    오심이 승부에 영향을 100%줬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결정적인 오심이 있을 경우 당한 팀은 억울하지만 감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야구경기는 심판이 경기를 멈춰서 판독을 합니다. 축구경기도 중요한건 심판본인이 생각하기로 판독이필요하다하면 멈추고 보긴하지만, 오심에 대한 경기중번복은없이 그냥 경기진행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심판이 한명이 아닌 것 입니다. 의견이 갈릴 경우 다수의 의견을 토대로 경기 판정이 이뤄지고 이는 번복이 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