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산악회에서는 대부분 불법 취사를 하고있나요?
산악회 분들은 등산을 하면서 불법 취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라면을 끓여먹거나 고기를 구워드시는 분들이 많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악회에서 불법 취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모든 산악회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많은 등산객들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취사를 하거나 도시락을 가져와 먹는 방식으로 산행을 즐깁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은 야외에서 라면을 끓이거나 고기를 굽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산림 보호법에 따라 불법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립공원이나 자연 보호구역에서는 취사가 엄격히 금지되며, 적발될 경우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깨끗한 자연을 유지하기 위해 허용된 범위 내에서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에는 산악회 뿐만 아니라 등산객들이 불법취사를 많이 하기는 했지만 지금은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없지는 않지만 다른 등산객들이 지속적인 신고로 인해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나 커뮤니티에 한 번씩 올라오기는 합니다.
그런 분들은 이제 없지 않을까요?
라면을 끓여먹는것도 버너를 갖고가서 끓이지 않고, 성능좋은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담아가서 라면물로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기를 구워먹는 것 자체는 이제는 없어진 문화가 된것 같습니다. 굳이 베낭에 고기를 굽기 위한 물품을 들고 산행을 할 필요가 없지 않나 싶은데요.
하산하고 주차장에서 구워먹거나 하는 건 많이 봤습니다만, 그조차도 이제는 식당들이 많으니 잘 하지 않는것 같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산악회도 산악회 나름입니다.
국가에서 정한 법의 테두리 내에서 안전하게 운영하시는 산악회장님들도 많습니다.
몇몇 경우없는 사례로 모든 산악회를 일반화하는것은 옳지 못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