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교도소 에어컨 설치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궁금합니다.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을 보고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한국 교도소는 수용 시설이 좁아 한방에 다큰 성인들이 갇혀 있는 공간이라고 들었습니다.
정말 죄를 짓고 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최근 한국에 건달, 깡패들이 대부분 소탕되다 보니
요즘 한국 법은 실적을 위해 일반인들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 혈안이 된 느낌입니다.
방어를 해도 쌍방폭행으로 죄가 되고, 댓글 하나 잘못 달아도 죄가 되어 감옥에 가잖아요.
요즘은 댓글 하나 잘못 달면 벌금 200만원도 물리더군요.
200만원 낼 돈이 일반인들에게 있나요?
교도소 가서 몸으로 때우는 사람이 많겠죠.
또 회사 경영에 실패해도 교도소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더군요.
정말 웃기는 법이 많고, 죄가 없어도 만들어내거나 남자들을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 성범죄자로 만들려고 하잖아요.
정말이지 공무원 실적에 최적화된 느낌입니다.
이정도로 일반 국민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 안달이 나 있으면 교도소 시설을 차라리 휴양지처럼 만드는게 나은 것이 아닐까요?
제 생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