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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역대 최고 신인 선수는 누구?

24년 현재 프로야구의 최고 신인은 단연 두산 김택연 선수인데요. 역대 최고의 신인 선수로 어떤 선수들이 손꼽히는지 궁금하여 질문을 남깁니다. 양준혁 류현진 선수들도 유명하긴 한데 이 선수들 외에 다른 선수들도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대 신인 최다승은 1989년 태평양 박정현으로 19승 10패 방어율 2.15였습니다.

    그 다음은 LG 김건우로 1986년에 18승 6패 방어율 1.80을 기록했습니다.

    한화 류현진은 2006년 18승 6패 2.23의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타자는 1982년 장효조가 0.369의 타율을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은 2015년 구자욱 0.349였습니다.

    3위는 양준혁으로 1993년 타율 0.341, 안타 130개, 홈런 23개, 타점 90으로 고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투수는 LG 김건우, 타자로는 삼성 장효조가 최고의 신인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 개인마다 판단하는 기준이 다르지만 제 생각에는 류현진선수가 아닐까하네요..

    한화로 입단한것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됩니다.ㅎㅎ

  • 역대 최고의 신인이라고 한다면 신인이었던 시즌의 활약을 기준으로 설명해야겠는데 그렇다면 당연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탄 류현진 선수겠죠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탄 선수는 류현진 선수가 유일합니다.

  • 역대 최고의 신인선수는 2006년의 류현진으로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이 때의 성적으로 신인왕은 물론 시즌 MVP, 골든글러브까지 따낸 선수이니까요.

    30경기 201.2이닝 투구 18승 6패 1세이브 ERA 2.23 204탈삼진이 신인시즌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