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옛날에는 담배를 일종의 약으로 생각하고 피웠다고 합니다.
유해성에 대해 잘 모를 때는 멋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피우기도 했죠.
간접흡연의 경우도 그 유해성을 모르니 아무곳에서나 담배를 피울수 있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게 주류라 담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낼수 없었죠.
지금은 간접흡연의 유해성이 밝혀지고 명분이 생기면서 담배를 싫어하는 사람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기 흡연자들이 항의 할 수 없게되었죠.
담배의 유해성,간접흡연의 유해성들과 냄새나 담배연기 같이 남에게 피해가 될수 있는 단점도 비흡연자들의 지지 아래 널리 퍼지며 지금같이 흡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대중화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