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라는 유명한 법어를 남기신 분은 성철 스님 이십니다.
모든 자연이나 사물을 볼 때 색안경을 끼고 보지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며 마음의 평안을 얻으라는 뜻이지요.
성철 스님은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입적 즉, 돌아가실 때 앉은채로 열반에 드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당시 전국의 주요 사찰을 찾은 조문객이 200만명이 넘었고, 해인사에서 거행된 영결식에는 10만여명이 운집하여 속세를 떠나시는 성철 큰 스님을 배웅했다고 합니다.
생각이 복잡하고 마음이 불안할 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를 읊어 보세요.
모든 것이 편안해짐을 느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