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열일하는베짱이74

열일하는베짱이74

이번에 현역 의원이 장관직에서 낙마한게 처음있는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강모 의원이 갑질등으로 인해서 최종 장관직 사임을 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역사상 현역 의원이

낙마하는건 처음있는 일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현역 의원이 장관직에서 낙마하는 일은 드물긴 하지만, 이번이 처음인 건 아닙니다.

    과거 정권에도 정치권에서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특히 강선우 의원이 사퇴한 경우로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처음입니다.

    정치권은 언제든 변화가 있기 때문에, 이번 일이 특별히 처음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중요한 건 국민들이 신뢰를 회복하는 게 우선입니다..

  • 네 오늘 장관 후보 강선우 의원이 임명 하루 남겨두고 자진 전격사퇴 햇다고합니다 제 좁은 생각에는 진작에 사퇴를 해야되지않아나 싶네요~~

  • 이번 강선우 의원의 사퇴는 현역 국회의원이 장관 후보로 낙마한 첫 사례입니다.

    과거에는 현역 의원이 장관 후보가 되면 임명이 거의 보장되어 의원 불패라 불렸습니다.

    하지만 강의원은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자진 사퇴하면서 기록을 깼습니다.

    인사청문회 도입 후 25년만에 처음 았는 일입니다.

    정치권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낙마보다는 자진사퇴라서요

    그리고 낙마한 사례는 여러차례있었어요

    2005년 법무부 장관 후보자,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등도 여런 반발이나 논란으로 낙마한적 있어요

    다만 여성 현역의원 중 첫 장관 낙마라는게 차이점이라고 보여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