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미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도 공과금이나 핸드폰 요금을 연체하면 기록에 남는 건가요? 더 신용이 나빠지는지 궁금해요.
주변에 지인 몇 분이 카드 대출금을 갚지 않아서 신용불량자가 된 분이 몇 분 있습니다. 이미 신불이라서 개념이 없는지
폰이나 공과금을 제때 안내고 연체를 하더라구요. 신용불량자가 되면 신용평가를 아예 안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신용불량자가 이미 되었더라도 추가적으로 채무를 이수하지 않으면 연체 기록이 남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리 신용불량자라도 신용회복을 통해서 다시 회복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기록은 반드시 남겨 놓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도 공과금이나 핸드폰 요금 연체 기록도 남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물론입니다.
아무리 이미 신용불량자가 되셨다 하더라도
관련된 기록들은 꾸준하게 남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불량자도 연체하면 추가적인 연체 기록이 쌓입니다.
누적 관리 되며 기록은 5년보관되기 때문에 연체일로 부터 기록 삭제 기간이 늘어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신용불량자이더라도 공과금이나 핸드폰 요금을 연체하면 해당 기록은 남게 되고, 신용 상태에 더욱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신용 점수가 이미 낮은 상태에서 이러한 추가적인 연체 기록들은 향후 신용 회복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으며, 신용 회복 가능성을 낮춰 현재의 좋지 않은 신용 상태를 더욱 고착화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