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에서 '충격'이라는 용어가 단어가 들어간 거의 모든 효과는 부정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경제학의 요체는 후생의 낭비와 기회 비용이 최소화 되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점입니다. 수요 충격의 경우 어떤 이유로 수요가 급감하여 수요와 공급 곡선이 모두 좌우하향하여 가격이 급락하는 것인 바 경제가 성장하는 동안 수요 충격은 디플레이션의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단기간 대체재 또는 보완재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과도한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안정화 또는 물가 안정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부정적 효과를 초래합니다.
수요 충격의 긍정적인 효과는 기업들이 매출 감소 등으로 인하여 수익성 감소를 경험하게 될 것인데, 생존을 위해서는 생산 측면 등에서 효율성을 높이거나, 쓸데없는 비용 등을 감축하는 등의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실행할 것 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기업의 체질 개선 등이 이루어지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고, 미래를 위한 경쟁력 확보가 될 것 입니다. 산업 전체적으로는 경쟁력있는 기업이 살아남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구조조정 등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