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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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신경을 쓰지 않는 며느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주 얼굴을 보는것도 아니고 명절날 한번씩 보는게 대부분인데
이번 명절엔 사정이 있어 얼굴도 못보는데
문안전화 한번을 안하는 며느리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싫은 소리를 하기 싫어하는 어머니는 엄청 서운해 하시는데
절대 뭐라고 하지는 말어라고 신신당부를 하는데
이것 참 어렵네요.
작은 며느리도 아니고 큰며느리인데 그렇습니다.
이런 상황은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저에게는 큰형님인데 다른식구들도 서로 불편한 일은 만들지 말자는 주의여서
누구 아무도 짚고 가지를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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