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대부분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치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이탈리아는 소매치기를 조심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와 차이점이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처럼 편의점 등이 늦게까지 운용되지 않으니 생필품이나 상비약(소화제 등)을 챙겨가는게 좋습니다. 귀중품은 될 수록 소지하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 간직하는게 좋고 현지 대사관 등 비상 연락처를 미리 알아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시차로 인해 한국에 도움을 청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가기전에 미리 현지 사정이나 조건등을 파악해서 여행 코스를 계획하고 필요한 준비물을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가면 보다 효과적이고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나 점포가 아닌 노상에서 물건을 팔고 있다면 불법입국자들이 영업을 하는 것일 확율이 높으니 될 수록 거래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