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제2외국어로는 무엇이 좋을까요?

무역학과에 다니는 자녀가 어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제2외국어로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본적으로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최근 중국과의 관계가 이전 같지 않고 베트남 등 새로이 부상하는 언어들이 공부했을 때 더 효율이 좋지 않을까 하는데 아직까지는 중국어가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중국어죠 우리나라 교역국가 1위가 중국이고 나라전체 20프로가 대중경제에 의존합니다. 그영향력이 막강합니다. 실제로 중국어할줄알면 채용도 많이하구요

  • 우선 제2외국어는 수험과 관련이 있으면, 본인에게 수월한 것을 선택하세요.

    대부분이 제2외국어 배운답시고 시작하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 관계가 아무리 안 좋아도 지리적으로 근접하다보니 중국어와 일본어는 여행으로도, 업무로도 쓸 일이 많습니다. 실제로 일본어가 능통한 사람을 우대조건으로 뽑는 경우도 있어요. 일본어가 한국어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배우기 수월한데 중국이 워낙 크기도 하고 시장이 부상하고 있어서 중국어를 배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일본어 추천합니다. 한일 관계가 좋지 않지만 그래도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이 훨씬 많습니다. 일본어 기본이라도 무조건 하세요.

  • 그럼에도 중국이 옆나라고 인구도 여전히 많은 국가이니 중국어가 괜찮은 언어라고 생각됩니다.

    혹은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다면 일본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 아직까지는 중국어가 좋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독일어를 추천합니다.

    EURO에서 가장 큰 역활을 하는 나라 중 하나는 독일이고 독일에는 많은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 뿐만 아니라 무역회사나 혹은 코트라 같은데에 취직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유럽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독일어를 쓰는 데가 은근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하는 언어보다는 아직 까지는 많이 안 하는 언어를 배워 놓으는 것이 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추천했습니다.

    독일에서 사는 것도 매우 쾌적하고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2 외국어를 생각하신다면 중국어나 인도어를 추천드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언어로써 이 언어를 배운다면 많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스페인어 같은 경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페인어도 세계에서 많이 쓰인 언어로 소개되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에 이 언어 또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