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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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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보낸 문자메시지에 답장을 하면 요금 폭탄인가요??

아이가 누구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걸 보고 누구와 하냐고 물었더니 일본에 여행간 친구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다고 하네요. 카카오톡이 아닌 문자메시지로 주고 받는건데 해외에서 보낸 문자 답장하면 요금 폭탄 맞나요? 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해외 문자는 받는 사람은 요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보내는 사람이 해외 번호로 문자 보내면 SMS 요금이 부과됩니다. 즉 아이가 일본 여행 중 친구에게 문자 보낼 경우 국제 SMS 요금이 아이의 요금제에 부과되는 것입니다. 국제 SMS 문자는 건당 약 100~150원 정도이며 장문 문자인 LMS는 건당 약 200~300원 책정됩니다. 카카오처럼 데이터로 보내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저인 요금이 발생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받는 아이는 이미 보내는 아이가 요금을 지불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해외에서 보낸 문자 메세지 답장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해외로 문자 보내는 것 의외로 큰 돈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 자주하시게 되면 다른 메신저로 유도해서

    문자를 주고 받는게 더 나으실 것입니다.

  • 해외에서 문자메시지로 온 경우 수신자는 별도의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요금 폭탄 걱정은 주로 해외에서 문자를 발신하실 때 발생합니다

  • 해외에서 온 문자메시지에 답장을 보낼 경우 국제문자 요금이 부과됩니다.

    데이터 요금 폭탄 수준은 아니지막 자주 주고받으면 꽤 큰 금액이 될 수 있으므로 해외에 있는 사람과 연락시에는 메신저 앱을 허는 게 경제적입니다.

  • 옛날에 제가 어렸을때는 엄청 비쌌단것이 맞고 지금은 사실 어떨지 모르겠어요.

    다만 업체들 입장에서 여러 어플 때문에 가격이 높든 낮든 시장에 영향 없다 판단돼서 그대로일듯 하긴한데,

    그렇다면 폭탄요금은 맞을듯 싶어요.

  • 해외에서 보낸 문자에 답장하면 일반 문자와 달리 국제문자 요금이 부과됩니다.

    일본으로 보내는 경우, 통신사 요금제에 따라 문자당 수십원에서 수백원까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문 문자나 사진이 첨부된 MMS는 요금이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가급적 카카오톡, 라인, 왓츠앱 등 데이터 기반 메신저를 사용하는 것이 요금 걱정 없이 안전합니다.

  • 해외에서 온 문자메시지에 답장을 하면 해외문자 발신 요금이 부과됩니다. 해외에서 보낸 문자를 받는 건 무료지만 한국에서 답장을 보내면 국제문자로 처리됩니다. 따라서 건당 100-200원, MMS는 300원 이상 요금이 나옵니다. 통신사마다 다르지만 여러번 주고받으면 꽤 금액이 커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