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를 늘 자연스럽게 넘기는 팀장도 있나요?

자신이 해야 하는 업무들을 늘 저에게 자연스럽게 넘깁니다. 이번에 이거 할수있죠? 이거 한번 해봐요. 이런 식으로 저의 업무도 아닌데, 무조건 해보라고 내던지기만 합니다. 팀장이어서 회사 고민상담처럼 이야기 할 수도 없고, 업무는 늘 가중되고 이럴땐 어떻게들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식으로 업무를 준다는 건 그 만큼 질문자님을 높게 평가해서 여러가지 일을 시켜 보는 거일 수도 있습니다.

    그 업무에 대해 잘 해낸다고 한다면,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주실 수 있으니 일단 잘 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업무 평가에 있어서도 그러한 부분이 많이 작용하니,

    업무량이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미래를 위해서는 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만약 그런식으로 업무를 떠넘기는 일들이 많다고 하면,

    그건 팀장님과 면담을 통해서 풀어나가야 할 부분일 듯 합니다.

    현재 어떠한 업무가 진행이 되고 있어서 말씀하신 부분까지 진행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으니,

    시간적인 여유를 달라거나 다른 사람과 같이 진행해 보겠다 정도로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무조건 하지 않겠다라기 보다는 조금의 시간을 벌어 보거나 협업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같이 하는게,

    주변에서 바라봤을 때도 저 사람이 적절하게 대처하고 있구나 생각할 것 같네요.

  • 그럴때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구나 하고 넘겨받은 일을 해야죠

    방법이 없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할까 싶어요 따지다가는 찍혀서 나중에 진급도 제대로 못할건 뻔하니까요

    회사를 이직하지 않는이상은 그냥 넘겨받은 일을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때로는 "업무가 밀려 하기 어렵다" 라고 표현을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그 팀장이 본인의 업무 능력을 테스트를 하는것이 아니라면요. 계속 아무런 토도 달지 않고 하다보면 작성자님만 힘들어 퇴사를 고민하게 될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자신이 해야 하는 업무들을 늘 저에게 자연스럽게 넘깁니다. 너무 힘드시겠네요. 이번에 이거 할수있죠? 이거 한번 해봐요. 이런 식으로 저의 업무도 아닌데, 무조건 해보라고 내던지기만 합니다. 넘기는 분에게 따로 찾아가서 말해보세요. 업무가 가중되고 있다구요. 그리고 팀장이시는 회의때 업무 부담을 해보세요.

  • 팀장은 일을 직접하지는 않습니다. 업무가 떨어지면 잘 할 수 있는 팀원에게 일을 시키거나 여러 명의 팀원에게 나누어 시킨 후 회의를 통해 최상의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팀장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