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감이라기 보다는 협력의 관계 이겠지요...
국제 관계에서 이제는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우방도 적국도 따로 없습니다.
한국의 지리적 특성상 중국과 관계를 원활이 해야 하고 서로 협력관계를 돈독히 해야 합니다.
한국이 중국에서 자동차를 만들어 많이 팔듯이 중국도 한국에 자동차를 팔것이고 또 공장도 진출하여 생산 및 판매를 동시에 할것입니다. 이것은 상호 협력의 관계로 중국의 전반적 산업 기술력이 엄청나게 발전하였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적가형 전기자동차의 품질이 매우 뛰어나며 핵심 기술부품도 한국에서 수출을 많이 합니다.
삼성전자가 중국에 반도체를 전체 매출의 30~50%를 판매 하고 한국은 중국에서 반도체 원료의 50%이상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서로 상호관계로 산업이 발전하여 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