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프로그램에서 결혼전의 남성이 아직은 자기가 남자이기때문에 아내보다 더 버는게 맞다고 하네요 의미는 자기가 더 벌어서 아내를 편하게 해주고싶은?

티비 프로그램에서 결혼전의 남성이 아직은 자기가 남자이기때문에 아내보다 더 버는게 맞다고 하네요 의미는 자기가 더 벌어서 아내를 편하게 해주고싶은? 뉘앙스인데 요즘시대에도 젊은 사람들이 이런생각을 많이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아직은 남자가 더 벌어야 하는 세상은 맞습니다. 직업에 따라 다르겠으나 아무래도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급여를 좀 더 주는 곳이 많기는 많습니다. 또 여자들은 경력단절로 인해서 회사를 못 다니는 경우도

    사실 허다하구요 아무래도 남자는 가장이라보니 좀 더 벌어야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뀐다고 할지라도 일단 남자는 가장이고 신체적으로 봤을 떄도 여자들보다

    유리한 구조이기도 합니다. 물론 역으로 애를 낳을 경우 남자가 육아를 전담으로 할 수있겠으나

    여전히 여자들이 많이 하는 세상이라보니 남자가 좀 더 벌어야 하는 사회구조입니다

  • 요즘 젊은 사람들의 심리를 제가 알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과거 가부장적 사회에서 가장이라는 역할을 보고 배워 왔던 세대 보다는 남성이 더 벌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젊은 세대는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막상 결혼하면 다를수도 있고요.

    요즘은 맞벌이를 원하는 세상이라서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적은것같아요.

    그러다보니 결혼할 의미를 못찾겠는 사람도 많아지고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지금은 그런 생각을 많이 안 하는 것 같긴 한데요 그래도 남자가 좀 적게 벌면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저보다 와이프가 더 많이 벌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더 많이 벌면 제가 집안일은할 생각도 있고요 그것은 개인마다 차이인 것 같아요

  • 개인의 생각차이인거같아요. 저도 아내가 힘들어하는걸 보면 저혼자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맞벌이가 필수인 시대지만 아내가 좀 편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은 언제나가지고 있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지금의 세대들은 이런 생각을 많이 안합니다. 각자 생활하고 각자 수입을 관리하기에 남자에게만 의지하는

    여자분들이 많이 줄었다고 보면 됩니다. 결혼을 해서도 서로 일을 해야 하기에 요즘은 일방적인게 없습니다.

  • 맞습니다.

    보통 남성의경우 본인이 많이 벌어서

    나중에 배우자를 가정주부를 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렇게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