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팀에서 채용관련 언급 어디까지가 적정선인가요?

사업확장 후 A팀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 있습니다. 현재 구인공고를 올리지도 않았고 완전히 사업영역을 확장한 다음에 확대하는 식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구상 중입니다.

문제는 A팀 팀장은 동종업계에 인맥이 없고, B팀 팀장은 A팀 업무를 아는 인맥이 있는 상황입니다.

B팀 팀장이 A팀 업무를 아는 인맥을 자기가 데려오면 된다고 하는데 이 발언에 A팀이 (일부라도) 동요하는 것 같습니다. 아는 인맥으로 확실히 업무를 볼 줄 아는 사람을 지체없이 데려오면 아무 문제 없는 거 아니냐는 의견과, 공고 올린 다음 이력서 레퍼런스 체크나 오퍼콜을 하면 돼지 왜 타팀 팀장이 벌써부터 인선에 영향력을 발휘하려 하냐는 의견이 갈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팀에서 신경쓸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A팀 인원은 A팀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B팀 팀장이 너무 관여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는 인맥이 있다고 한들 자기가 데려오면 된다는 말을

    할게 아니라 추천을 하는 식으로 A팀 팀장한테 이 친구 어때요? 하면서 추천을 하는 방식으로 해야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B팀 팀장이 너무 막 나가는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