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듬직한개구리90입니다.
보통 코인 투자하면 현물 거래를 떠올리시는데 현물 거래는 낮은 가격에 코인을 구매(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코인을 판매(매도)해서 이득을 얻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롱과 숏은 현물 거래가 아니라 선물 거래에서 이루어집니다. 롱 포지션은 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배팅하여 상승했을 때, 포지션을 종료하면 수익을 얻는 것이고 숏 포지션은 코인의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배팅하여 하락했을 때, 포지션을 종료하여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레버리지는 가지고 있는 증거금(투자금)보다 높은 배율의 투자를 가능하게 해주는 선물 거래 시스템인데 만약 50만원으로 레버리지 2배, 롱 포지션을 진행한다면 코인 가격이 10% 상승했을 때, 현물 거래에서는 5만원을 수익금으로 가져가지만 여기에서는 10만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는 청산이라는 제도때문에 증거금 전체가 사라질 위험이 있습니다. 좀 전 같은 경우에서는 코인 가격이 50%이상 하락하면 증거금이 아예 사라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