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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톱시드로 최종예선 갔다고 하던데.

톱시드(1포트)로 진출하는 것이
2포트~5포르토 진출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볼 수 있는 이점들이 있나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포트로 진출을 한다는 건 강팀을 피할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피파 랭킹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낮은 순위의 팀을 만나는 것이 부담이 적죠.

    가뜩이나 중동이나 동남아 원정에서 죽을 쑤는 사례가 흔한 마당에 2포트로 들어가서 이란이나 일본이라도 만나게 되면 조2위를 장담할 수가 없죠.

    그래서 이번 중국전을 반드시 이겨야 했습니다.

  •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전은 세 개의 조로 나뉘어서 각 조의 1,2위 바로 본선에 진출 하고, 3위는 추가 플레이오프 경기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아시아국가 중 FIFA 랭킹 이 높은 4개 국가는 한국, 일본, 이란, 호주 입니다. 때문에 탑시드에 들지 않으면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3개 국가 중 한국과 무조건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럽게 됩니다.

  • 예선 성적과 피파랭킹으로 톱시드를 정하는데 톱시드에 탈락하면 다른조 톱시드 전통적인 톱시드 국가인 이란, 호주, 일본과 한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톱시드를 받는게 월드컵 본선 진출하는데 아주 유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