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몸은 36.5도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체내에서 끊임없이 열을 발생 시키는데 열의 일부는 몸의 체온을 유지하는데 사용하고 나머지는 피부 표면 등을 통해 방출하게 되는데 추운 조건에서는 체내에서 방출되는 열이 많아지게 되고 체온이 떨어진 만큼 우리 몸은 더 많은 열을 발생하려고 하는 현상이 있는데 이때 자율 신경계가 혈관의 크기를 조절하게 되고 이는 체온이 정상 범위보다 낮아지면 호흡 속도를 늦추고 혈관을 수축 시키면서 체열을 보조 하려고 하는데 이때 근육 사이의 혈관도 수축하게 되고 이때 근육 사이의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몸이 떨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포감이나 무서울 때 몸이 떨리는 이유는 대부분 심리적인 요인이 강하게 작용한다고 하는데 이는 본능적으로
공포스럽고 무서운 공간을 빨리 벗어 나고자 하는 심리적 압박감이 심해서 그렇다고 합니다.